안토니가 오랜 만에 출전 기회를 받았지만, 15분 만에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이로써 맨유는 3무(승점 3)로 리그 21위, 페네르바체는 1승 2무(승점 5)로 14위에 위치하게 됐다.
맨유가 먼저 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많은 팬이 홍명보호 일관성 부족하다고 느껴”…축구 매체의 분석 “16강 진출 후보로 평가 가능”
래시포드 망했다! 바르셀로나 이적 무산→맨유 복귀 예정…스페인 매체는 “고든 영입이 결정적인 이유”
[IN RECORD] 손흥민, '월드컵 3골' 안정환-박지성→'A매치 58골' 차범근까지 북중미 월드컵서 넘는다
“브루노는 트로피 못 들 거야” 독설 퍼부은 맨유 레전드 로이 킨, 돌연 “전화로 좋은 이야기 나눴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