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세' 김용건, 아들 3살인데…"3년 전 영정사진 준비, 둘째에게 보냈다" (꽃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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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세' 김용건, 아들 3살인데…"3년 전 영정사진 준비, 둘째에게 보냈다" (꽃중년)

배우 김용건이 3년 전 영정사진을 준비했음을 밝혔다.

그래서 사진을 찍었다고 보여주셨다"며 모친이 영정사진을 준비했음을 밝혔다.

"영정사진 말하는 거냐"라며 공감한 김용건은 "나도 오래전에 사진을 고른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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