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정명, 친권·양육권 포기했지만…"떳떳하고 당당한 母 되고파" (돌싱글즈6)[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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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출신' 정명, 친권·양육권 포기했지만…"떳떳하고 당당한 母 되고파" (돌싱글즈6)[전일야화]

걸그룹 레드삭스 출신 정명이 자녀들과 떨어져 살게 된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노정명은 "내 결혼 유지기간은 12년이고 자녀는 2명이다.큰 아이가 고등학교 1학년이고 둘째 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이다"라고 고백했다.

그래서 양육권, 친권을 포기했던 그녀는 "모든 걸 다 포기해서라도 아이들을 자유롭게 볼 수 있는 걸 선택했다.나한테는 사실 그게 그 어떤 경제적인 부분보다 더 중요했다.그래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을 했고 지금 여기까지 온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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