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여자친구 던지기 내기’로 피해자의 척추를 골절시킨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B씨 친구와 그의 여자친구까지 총 4명이 해수욕장에서 술을 마시면서 새벽까지 놀았다.
A씨에 따르면 B씨는 친구와 ‘여자친구 던지기’ 내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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