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밖은 유럽' 이세영이 카약을 타던 중 눈물을 쏟는다.
24일 방송되는 tvN '텐트 밖은 유럽 - 로맨틱 이탈리아 편' 2회에서는 알수록 신비로운 폴리냐노아마레의 매력을 만끽하며 본격 유럽 캠핑의 재미에 스며드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번에도 괴식 요리사의 면모를 발휘하는 흥 언니 라미란부터 모든 일에 "내가 내가"를 외치며 멤버들을 배려하는 곽선영, 뭔가 계속 우당탕 떨어뜨려 '드랍 주빈'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이주빈, '막내미' 뿜뿜하는 (간)단식원의 꿈나무 이세영의 이야기에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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