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 51분께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교회 신축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검은 연기가 치솟아 공사장 노동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연수구는 재난 문자를 보내 "화재 진화 중으로 인근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BlaccTV] "이러다 죽겠구나"…고속도로서 차량에 낀 2m 쇳덩이 빼보니
울산 제전항서 따개비 채취통 건지려던 60대 물에 빠져 숨져
서울시, 유해화학물질 긴급 점검…'인재' 방지 선제 대응
강원서 등산 중 잇단 사고…1명 숨지고 2명 부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