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직원이 신분증을 요구하자 술병을 깨서 폭행한 중국인 남성이 체포됐다.
편의점 직원은 해당 사고로 얼굴을 크게 다쳐 수술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이어 나가는 한편 검거를 도운 시민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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