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오는 24일부터 일부 메뉴 가격을 올린다고 22일 밝혔다.
세트메뉴 가격은 400원 오른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3월에도 싸이버거 등 가격을 인상했고, 같은 해 10월 닭가슴살을 원료로 쓰는 버거 4종의 가격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정부 주도 창업 경진대회, 보안 허점에 참가자 정보 대량 노출 우려
"현대차 직원들이 여기에 집 샀다" 시골 마을이었는데 천지개벽한다는 '이 동네'
AI 혜택 독점 막아야…李 대통령, G7서 '모두의 기술' 비전 역설
'트럼프 합의'로 명명된 이란 핵 차단 협정…위반 시 군사행동 재개 경고 (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