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록 “‘지옥’이 만들어준 인생의 2막, 몰랐던 세계 경험 중” [DA:인터뷰①] 배우 김신록이 넷플릭스와 함께 부산국제영화제에 다시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김신록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Netflix) 영화 ‘전,란’ 인터뷰에서 ‘지옥’ 시리즈에 이어 ‘전,란’으로 넷플릭스와 함께한 것에 “‘넷플릭스의 딸’이라고 불러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올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전,란’이 개막작으로 선정되고 ‘지옥’ 시즌2도 선공개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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