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록이 ‘지옥’ 시리즈에 이어 ‘전,란’으로 ‘넷플릭스 딸’ 수식어를 단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신록은 “정말 감사하다.
이어 ‘넷플릭스 전속계약설’, ‘공식 소속설’에 대해 “아니다.제가 연상호 감독님만큼 작품하게 되면 해명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지혜, 80평 압구정 집 떠난다…인테리어 중인 새집 공개
‘정웅인 둘째 딸’ 정소윤, 성형 의혹에… “병원 정보는 엄마 아빠”
고소영도 ‘뼈말라’ 합류하나…“두 달 만에 3kg 감량” (고소영)
트와이스 사나, 데뷔 11년만 배우 데뷔…“영화 ‘냥이’ 출연” [공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