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자매인 세 배우가 한 드라마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김재화, 김혜화, 김승화 등 세 자매는 현재 방송중인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각각 빌라 주인과 형사, 임산부 역을 맡고 활약 중이다.
세 자매 가운데 첫째인 김재화는 박신혜가 살고 있는 황천빌라의 주인인 장명숙 역을 맡았고, 둘째 김혜화는 한다온 형사의 팀장이자 한다온을 어릴 적부터 키워온 부모와 같은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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