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日오리콘 주간 앨범 1위…올해 해외 가수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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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日오리콘 주간 앨범 1위…올해 해외 가수 최다 기록

22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세븐틴 미니 12집 ‘스필 더 필스’(SPILL THE FEELS)는 41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최신 주간 앨범 랭킹(28일 자·집계 기간 14일~20일) 1위에 올랐다.

세븐틴은 베스트 앨범 ‘세븐틴 이즈 라이트 히어’(17 IS RIGHT HERE)로 세웠던 종전 기록(주간 판매량 33만 3000장)을 깨고, 해외 남녀 아티스트를 통틀어 올해 가장 많은 주간 앨범 판매량을 달성했다.

일본 싱글 앨범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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