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인도 자동차 시장에서 내년 1월 첫 현지 생산 전기차 SUV 모델 ‘크레타 EV’를 출시한다.
다양해진 SUV 라인업은 인도 시장 판매 호조로 이어졌다.
현대차는 올해 인도 시장에서 60만 5,000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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