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율 취임 후 최저치 '24.1%' [리얼미터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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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지율 취임 후 최저치 '24.1%' [리얼미터 여론조사]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 비율(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회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 14~18일(10월 3주차)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해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한 주 전보다 1.7%포인트(p) 낮아진 24.1%를 기록했다.

지난 주 조사에서 취임 후 부정평가 최고치(71.3%)였으나 한주 만에 또 다시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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