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A매치 휴식기 이후 바이에른 뮌헨으로 돌아가 '철기둥 모드'를 다시 보여주며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7분엔 오른쪽에서 뮐러의 패스에 이어 게헤이루가 전진해 슈팅까지 시도했지만,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케인의 슈팅은 이번엔 뉘벨에게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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