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모든 사람이 한마음으로 만든 것처럼 '영화의 주인이 따로 없다'라고 말하는 듯하다.
박정민은 배우이자 감독이자 전직 서점의 주인이자, 출판사 '무제'의 대표이기도 하다.
말투처럼 박정민의 처음 보는 표정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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