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이 회사원으로 변신했다.
첫 번째 콘셉트 'Journey'가 취미 생활을 할 때 느껴지는 소소한 행복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분위기를 확 바꾸어 회사원으로 분했다.
진은 이번 콘셉트를 통해 일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재미를 표현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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