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들의 복지를 위한 ‘예술인 패스’ 혜택도 수도권에 집중돼 비수도권과의 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시 혜택 역시 전국 556개 사용처 중 31%가 수도권에 있다.
전시 혜택 사용처는 충남 34곳, 충북 29곳, 대전 8곳, 세종 1곳이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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