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자신이 국가원수로 있는 영연방 국가 호주를 찾았다.
찰스 3세가 즉위 이후 영국 외에 자신을 국가 원수로 삼는 14개국 중 하나를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호주 입장에서는 2011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방문 이후 13년 만의 국가원수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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