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배추 가격이 폭등하면서 올해 소비자 10명 중 4명은 지난해보다 김장 규모를 줄이려는 것으로 조사됐다.
4인 가족 기준 배추 김장 규모는 18.5포기로, 작년(19.9포기) 및 평년(21.9포기)보다 감소했다.
배추 가격 부담에 김장 시기를 늦추는 소비자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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