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015년 시즌을 앞두고 개인 첫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4년 총액 86억 원의 계약을 체결하며 인천을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잡았다.
2018년 시즌 종료 후 최정은 두 번째 FA 계약을 체결했다.
6년 총액 106억 원에 재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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