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통령배에서 위너스맨을 넘지 못하고 2위에 그쳤던 글로벌히트가 올해는 정상에 올랐다.
글로벌히트와 호흡한 김혜선 기수는 통산 9번째 대상경주 우승 기수가 됐다.
지난해 코리안더비부터 올해 대통령배까지 글로벌히트와 6번 대상경주 우승을 합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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