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5시 유튜브 메리고라운드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김종민의 면데이뚜 데면데면’(연출 조송이, 강재은, 이하 '데면데면')에는 밴드 CNBLUE(씨엔블루)의 보컬 정용화가 열 네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어느덧 데뷔 15년 차를 맞이한 정용화는 씨엔블루의 데뷔 시절을 회상한다.
김종민은 "씨엔블루가 데뷔할 때 너무 잘생긴 친구가 노래까지 잘해서 충격적이었다"며 정용화의 첫인상에 이야기하는 한편 "나는 노래보다는 얼굴 쪽"이라며 너스레를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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