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의 핵심 코비 마이누가 부상으로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2014년 맨유 유스팀에 합류해 꾸준하게 성장을 이룬 이른바 '성골 유스'다.
올 시즌도 마이누는 맨유 중원에 없어서는 안 될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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