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는 윤상에게 "라이즈 아빠 되면 어떤 기분이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박솔은 '어떤 그리움'이란 노래를 선곡해 아버지를 생각한 무대로 꽉 채웠다.
심사위원들의 박솔과 이재엽에게 동점을 주었고, 두 사람 모두 1라운드를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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