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SNS에 빠져 가정에 소홀한 아내와 정관수술을 끝까지 거부하는 남편의 최종 조정이 진행됐다.
욕설이 습관이 된 아내와 회피 성향을 지닌 남편의 변호사 상담과 최종 조정도 이어졌다.
아내는 남편이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면 결혼 생활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지만, 남편은 조정 중반까지도 외도 사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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