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연맹(UEFA)컵, DFB 포칼 우승 등을 차지하는 등 업적을 세우면서 독일을 대표했던 명문 구단의 몰락이다.
서서히 진행된 재정 악화에 이어 2020-21시즌 결국 33년 만에 2.분데스리가(2부리그)로 강등된 샬케는 이제 2부리그에서도 도통 힘을 내지 못하는 팀으로 전락했다.
'빌트'에 따르면 현재 샬케가 안고 있는 부채는 무려 1억 6800만 유로(약 2496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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