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최우수선수(MVP) 출신 프레디 프리먼(35·LA 다저스)이 가을 야구를 하루 쉬어간다.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2024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뉴욕 메츠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NLCS·7전 4선승제) 4차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그런 프리먼이 빠진 건 발목 염좌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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