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난데스는 KT 위즈와의 준PO 5경기에 모두 등판해 총 7과 3분의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에르난데스는 "경기가 연장전에 접어들었다면 물론 마운드에 계속 올랐을 것"이라며 "PO 1~2차전을 졌으니 오늘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이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9일 준PO 4차전에서 5-5 동점이던 8회 등판해 2이닝(투구 수 32개)을 던진 후 "연장 10회에도 마운드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