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저격수’ 박용진 “삼전 주식 매수…위기일 때 응원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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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저격수’ 박용진 “삼전 주식 매수…위기일 때 응원하려 한다”

‘삼성 저격수’로 불리던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전 의원이 생애 첫 주식으로 삼성전자 주식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17일 박 전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삼성전자 주식이 하락하고 있는데, 저는 샀다.생애 첫 주식 매수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한 박 전 의원은 “저는 모두가 삼성을 칭송할 때 삼성을 비판했지만 오늘의 위기를 예감했기 때문이었다”며 “이제는 모두가 삼성의 위기를 말하고 삼성전자를 비판할 때 오히려 삼성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고 응원을 하려 한다.그것이 생애 첫 주식거래를 삼성전자로 한 이유 중 하나”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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