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하드웨어 중심의 1세대 스마트팜에서 정보통신기술(ICT)과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중심의 친환경·고효율 2세대 스마트팜 보급에 힘쓰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농진청은 2세대 스마트팜 구현을 위해 개발한 '순환식 수경재배'와 '아라온실 플랫폼'의 기술 보급과 상용화를 최근 시작했다.
순환식 수경재배는 스마트팜에서 배출한 물과 비료를 재사용해 환경 오염을 줄이고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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