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중동과 유럽 지역을 돌며 일부 선수들을 체크할 예정이다.
홍명보 감독은 우선 황희찬에게 기회를 줬지만, 지난 요르단전 부상을 입었다.
오현규는 요르단, 이라크를 상대로 모두 교체 투입됐지만 각각 득점을 뽑아내며 홍명보호에 승리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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