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 2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7회까지 나선 4타석에서 안타 없이 볼넷 1개만 기록했던 오타니는 다저스가 4-0으로 앞선 8회 초 1사 1·2루에서 상대 투수 타일러 매길의 컷 패스트볼(커터)를 공략해 오른쪽 폴 근처를 지나 외야석에 떨어지는 스리런홈런을 쳤다.
오타니는 MLB 포스트시즌 데뷔전이었던 6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NL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스리런홈런을 친 뒤 긴 장타 침묵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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