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토트넘 커리어는 곧 끝날 것이다.토트넘은 그의 후임자를 찾고 있다.토트넘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인데 32살 손흥민은 내년 여름 계약이 끝난다.이번 시즌이 끝나면 토트넘을 떠나는 게 맞을 것이다.토트넘에 새 투자자가 올 것 같은데 큰 변화가 있을 것 같다.축구계에 감정이 사라진 상황이라 토트넘 팬들이 사랑하는 손흥민도 나갈 수 있다”고 전했다.
최고 주급자이자 에이스, 주장인 손흥민은 올 시즌 종료 후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다.
또 “토트넘과 크리스탈 팰리스는 프랑스 리그앙의 젊은 공격형 미드필더 하콘 아르나르 하랄드손을 데려오려고 한다.앙투완 그리즈만과 비슷한 유형이다.토트넘은 2025년 계약이 만료되는 손흥민의 후계자로 하랄드손을 선택하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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