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에 밀린 에릭 다이어가 결국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듯 보인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다이어는 뮌헨과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올여름 떠날 가능성이 높다.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온 후 다이어는 기회를 받지 못하고 있다.김민재, 다요 우파메카노에 밀렸고 이토 히로키를 넘어서는데도 어려움을 겪는 중이다”고 전했다.
토트넘 주전 센터백이 됐는데 최악의 실수를 반복하면서 토트넘 수비 부진 원흉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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