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투표소에 도착해 선거사무원에게 “수고 많으세요.투표하러 많이 오셨나요?”라고 인사했다.
윤 대통령은 현장을 지키는 참관인들에게도 “수고 많으세요”라고 격려하며 투표소를 떠났다고 정 대변인이 전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취임 이후 치러진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사전투표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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