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가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11살 연하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20년 지기 남창희가 맡고, 축가는 절친 김범수, 태양, 거미 등이 불러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한다.
조세호는 결혼식 다음 날인 21일부터 약 열흘 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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