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37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기량을 과시하며 아르헨티나를 승리로 이끌었다.
전반 18분 침투 패스를 받은 메시가 그대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메시는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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