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이라크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전반 중반부터 한동안 이라크의 수비에 막혀 슈팅을 시도하지 못하던 한국은 전반 41분에야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29분 배준호가 왼쪽에서 넘기려 한 컷백이 수비에 막히자, 이재성이 다시금 컷백을 시도했고, 이를 문전에서 도사리던 오현규가 왼발로 마무리해 2-1을 만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