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은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트레이 뇨니가 리버풀과 첫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뇨니는 이미 리버풀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슬롯 감독은 뇨니를 주시했고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 볼로냐와 경기에서 뇨니를 벤치에 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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