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가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가운데 원작자인 서이레-나몬 작가가 드라마 시청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드라마 '정년이'의 원작이자 동명의 웹툰을 탄생시킨 글 작가 서이레와 그림 작가 나몬이 '정년이' 첫 방송을 시청한 소감을 직접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서이레 작가는 "실제로 움직이는 정년이를 보니 감동적이었다"면서 "웹툰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배우분들의 싱크로율도 대단하지만, 무엇보다 소리와 연기가 대단했다.정말 한편의 여성국극을 보는 듯한 1화 속 극중극 장면도 좋았고, 김태리 배우의 소리도 너무 좋았다.2화에서는 신예은 배우가 순식간에 얼굴을 갈아 끼우고 선보이는 방자 연기가 놀라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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