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현(NCT 재현)이 스크린에 본격 데뷔한다.
정재현은 16일 개봉하는 타임리미트 감성 미스터리 추리극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에서 주인공 준우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난다.
정재현이 분한 준우는 어느 날부터 누군가가 죽는 미래를 보게 된 인물로, 자신이 본 미래 속 정윤(박주현)의 죽음을 막기 위해 단 6시간의 긴박한 여정을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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