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인은 이번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면서 A매치 10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후세인은 9월 A매치 오만과 경기에서 결승골을 뽑아내며 골맛을 봤다.
이번 경기에서도 후세인은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며 김민재, 조현우가 지키고 있는 홍명보호의 수비를 뚫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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