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에릭 칸토나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구단 앰버서더에서 해고되자 극대노했다.
칸토나는 지난 1992년부터 1997년 은퇴할 때까지 맨유에서 뛴 구단 레전드다.
맨유에서 칸토나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4회, FA컵 우승 2회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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