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투헬 전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잉글랜드 대표팀을 이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투헬 감독이 개러스 사우스게이트 전 감독의 후임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에 부임할 예정”이라며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와 18개월 계약을 체결했으며 내년 1월 1일부터 계약이 시작된다”고 스카이 독일을 인용 보도했다.
카슬리 대행 역시 잉글랜드 정식 감독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본인이 원치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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