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음식 반입 안 돼요" 안내하니, 테이블에 안주 '와르르' 쏟고 나간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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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음식 반입 안 돼요" 안내하니, 테이블에 안주 '와르르' 쏟고 나간 여성들

식당에 들어와 외부에서 사 온 빵을 먹어 '외부 음식 반입 불가'를 안내하자, 테이블에 안주를 쏟아 엉망으로 만들고 웃으며 가게를 나간 여성들의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이를 본 A씨의 아내는 이들에게 "외부 음식 반입은 안 된다"고 제지했는데, 여성들은 "이딴 식으로 장사하면 안 된다" "기분 더러워서 입맛이 떨어진다"면서 과격한 어투로 따지더니 남은 안주 포장을 요구했다.

이후 포장을 받은 뒤 가게를 떠나려던 이들은 다시 자리에 앉아 포장된 안주를 일부러 테이블에 쏟아 엉망으로 만든 뒤 만족한 듯 웃으며 일어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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