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을 빼돌려 인터넷 방송 후원금으로 사용한 30대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중고 자동차 무역 회사에서 두바이 지사장으로 근무하던 A씨는 164차례에 걸쳐 중고차 판매 대금 약 13억93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이 중 9억 원을 아프리카TV에서 방송하는 BJ에게 후원할 별풍선을 구매하는데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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