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지역 시민단체가 김진하 양양군수에 제기한 주민소환제 서명 운동이 시작된다.
앞서 미래양양시민연대 측은 지난 8일 최근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진하 군수를 성 비위, 금품 수수, 인사 비리 의혹 등을 이유로 주민소환 투표를 청구했다.
서명부를 받고 60일간 신고인이 주민소환투표 청구권이 있는 주민 15% 이상 서명을 받으면 주민소환제가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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