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배지가 중고제품 거래 플랫폼에서 고가에 팔리고 있다.
임산부 우대 혜택을 두고 논란이 일자 성심당은 임산부 확인 방식을 임산부 배지에서 임신 확인서나 산모 수첩 등으로 변경했다.
이 때문에 배지를 거래하거나 악용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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