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말디니 가문' 3대째 伊 대표팀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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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말디니 가문' 3대째 伊 대표팀 데뷔

파울로 말디니 아들 다니엘 말디니(AC몬차)가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를 소화했다.

다니엘 말디니는 15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우디네 스타디오 프리울리에서 열린 이스라엘과의 2024-25시즌 UEFA네이션스리그(UNL) A그룹 4차전에서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다니엘 말디니는 부친, 조부 모두 축구선수로 3대째 이탈리아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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